총무처는 내년도에 치러질 제40회 사법시험 선발인원을 올해보다 100명 늘린 7백명으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사법시험 선발인원을 오는 2000년까지 1천명으로 확대한다는 장기계획에 따른 것이다.
총무처는 또 그동안 3,4월에 실시해온 사법시험 1차시험이 학기중 시험으로 학교수업에 지장을 준다는 대학교수단의 건의를 받아들여 2월 마지막 주인 2월22일 실시하기로 했다.<박정현 기자>
이는 사법시험 선발인원을 오는 2000년까지 1천명으로 확대한다는 장기계획에 따른 것이다.
총무처는 또 그동안 3,4월에 실시해온 사법시험 1차시험이 학기중 시험으로 학교수업에 지장을 준다는 대학교수단의 건의를 받아들여 2월 마지막 주인 2월22일 실시하기로 했다.<박정현 기자>
1997-11-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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