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0일부터 15일까지 시·도 무료점검소 308곳,자동차회사 직영 정비업소 80곳,1·2급 정비업체 및 부분정비업소(카센터) 4천여곳 등 전국 4천4백여 곳에서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을 실시한다.
환경부는 일산화탄소(CO),탄화수소(HC),매연 등을 허용기준 이상으로 배출하면 관련 부품을 점검,이상이 있는 소액 소모성 부품은 무료로 바꿔줄 계획이다.
또 소음기 및 소음저감장치를 멋대로 훼손했는지 여부와 소음기를 추가로 부착했는지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겨울철 불필요한 공회전을 막기 위해 공회전 자제를 당부하는 내용의 스티커와 홍보자료도 배포하기로 했다.<김인철 기자>
환경부는 일산화탄소(CO),탄화수소(HC),매연 등을 허용기준 이상으로 배출하면 관련 부품을 점검,이상이 있는 소액 소모성 부품은 무료로 바꿔줄 계획이다.
또 소음기 및 소음저감장치를 멋대로 훼손했는지 여부와 소음기를 추가로 부착했는지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겨울철 불필요한 공회전을 막기 위해 공회전 자제를 당부하는 내용의 스티커와 홍보자료도 배포하기로 했다.<김인철 기자>
1997-11-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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