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 연합】 이라크에 대한 유엔 무기사찰단을 둘러싼 미국과 이라크의 갈등으로 북해산 브렌트 유가가 3일 37센트나 급등,배럴당 20.40 달러에 거래됐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이날 런던시장에서 상오 한때 배럴당 20.45달러까지 치솟았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이날 런던시장에서 상오 한때 배럴당 20.45달러까지 치솟았다.
1997-11-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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