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이한동 대표는 17일 상오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가 열린 국방부 회의실에서 탈당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진 서석재 의원과 30여분간 단독 회동,서의원의 당 잔류를 촉구하고 당 결속을 통한 정권재창출에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나 서의원은 이에 대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이대표의 측근이 전했다.<한종태 기자>
그러나 서의원은 이에 대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이대표의 측근이 전했다.<한종태 기자>
1997-10-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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