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와 자민련은 대통령후보 단일화를 위한 합의문 작성 시한인 15일을 넘김에 따라 다시 이달말까지는 최종 결론을 낸다는 방침이다.
국민회의 협상 대표인 한광옥 부총재는 15일 “비자금 파문 등으로 합의문 작성시한을 넘겼지만 20일쯤 합의문을 작성하고,이달말까지는 김대중·김종필 총재가 최종결론을 위해 회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민련의 협상소위 이양희 간사도 “협상시한을 넘겼지만 빠른 시일안에 합의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서동철 기자>
국민회의 협상 대표인 한광옥 부총재는 15일 “비자금 파문 등으로 합의문 작성시한을 넘겼지만 20일쯤 합의문을 작성하고,이달말까지는 김대중·김종필 총재가 최종결론을 위해 회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민련의 협상소위 이양희 간사도 “협상시한을 넘겼지만 빠른 시일안에 합의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서동철 기자>
1997-10-1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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