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최근 O157 대장균 파동과 관련,쇠고기 등 수입 육류에 대한 검역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등 주요 수입 대상국 현지에 검역관을 파견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농림부 고위관계자는 1일 “미국산 수입 쇠고기에서 O157 대장균이 검출된데 이어 리스테리아 균이 또 다시 검출되는 등 특정 지역에서 수입되는 육류에서 병원성 대장균이 잇따라 발견됨에 따라 미국 호주 일본 중국 등 육류 수입이 많은 국가에 검역관을 파견,현지 검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권혁찬 기자>
농림부 고위관계자는 1일 “미국산 수입 쇠고기에서 O157 대장균이 검출된데 이어 리스테리아 균이 또 다시 검출되는 등 특정 지역에서 수입되는 육류에서 병원성 대장균이 잇따라 발견됨에 따라 미국 호주 일본 중국 등 육류 수입이 많은 국가에 검역관을 파견,현지 검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권혁찬 기자>
1997-10-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