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시(이탈리아) AFP DPA 연합】 이탈리아 중부 움브리아 지방에서 26일 지진이 잇따라 발생,적어도 10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부상했으며 중세기 건축물로 유명한 아시시성당을 포함해 많은 예술품이 손상되고 건물들이 파괴됐다.
민방위본부 관계자들은 이날 새벽 2시30분(현지시간)쯤 리히터 규모 5.5의 첫 지진이 일어나 노부부가 사망하고 15명이 부상으로 입원한데 이어 정오 무렵 진도 5.6의 여진이 발생해 8명이 죽었다고 말했다.
민방위본부 관계자들은 이날 새벽 2시30분(현지시간)쯤 리히터 규모 5.5의 첫 지진이 일어나 노부부가 사망하고 15명이 부상으로 입원한데 이어 정오 무렵 진도 5.6의 여진이 발생해 8명이 죽었다고 말했다.
1997-09-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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