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감독원은 25일 유화증권 본점 영업팀 양충훈 대리(31)가 지난 5월부터 6월 사이에 고객이 맡긴 양도성 예금증서(CD) 9억5천만원어치를 보관증만 써주고 가로챈 사고가 발생해 조사중이라고 발표했다.증감원은 유화증권에 대한 특별검사를 통해 정확한 피해규모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
1997-09-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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