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는 23일 97학년도 신입생 선발 논술시험의 우수답안 2가지를 공개했다.
민경찬 입학관리처장은 “사물이나 현상에 대한 다양한 분석과 더불어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인용,설득력 있게 자기 주장을 전개한 답안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면서 “개인의 경험을 상투적으로 나열하는 답안 작성은 지양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우수답안은 자연계열 수험생에게 출제된 서술형 문제로 유행이 사회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견해를 묻고 있다.
한편 연세대는 98학년도 논술시험에서 계열별로 서술형과 요약형 한 문제씩을 출제하며 100점만점(서술형 70점,요약형 30점)으로 97학년도에 비해 서술형의 지문 분량과 시험시간이 늘어난다.논술 가중치는 전년도처럼 10%이다.<조현석 기자>
민경찬 입학관리처장은 “사물이나 현상에 대한 다양한 분석과 더불어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인용,설득력 있게 자기 주장을 전개한 답안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면서 “개인의 경험을 상투적으로 나열하는 답안 작성은 지양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우수답안은 자연계열 수험생에게 출제된 서술형 문제로 유행이 사회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견해를 묻고 있다.
한편 연세대는 98학년도 논술시험에서 계열별로 서술형과 요약형 한 문제씩을 출제하며 100점만점(서술형 70점,요약형 30점)으로 97학년도에 비해 서술형의 지문 분량과 시험시간이 늘어난다.논술 가중치는 전년도처럼 10%이다.<조현석 기자>
1997-09-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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