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23일 임원진이 보수의 30%를 무기한 반납하고 일괄사표를 제출하는 등 경영혁신 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외환은행은 한보 삼미 등의 부도사태로 대외신용도가 떨어지고 수익감소가 예상되는 등 경영이 어려워져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임원진 보수삭감 및 일괄사표 제출을 결의했다고 밝혔다.<오승호 기자>
외환은행은 한보 삼미 등의 부도사태로 대외신용도가 떨어지고 수익감소가 예상되는 등 경영이 어려워져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임원진 보수삭감 및 일괄사표 제출을 결의했다고 밝혔다.<오승호 기자>
1997-09-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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