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 연합】 이붕 중국 총리는 21일 세계은행(WB)에 빈사상태에 있는 중국 국유기업에 대한 개혁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하는 한편 중국의 세계무역기구(WTO) 조속 가입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 총리는 홍콩을 방문 중인 제임스 월펜손 세계은행 총재를 만나 지방 기관들과 근로자들이 국유기업의 소유권 일부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합동 주식 체제를 도입하려는 중국 정부의 계획을 설명하고 이에대한 지원을 요청했다고 당국강 외교부 대변인이 말했다.
이 총리는 홍콩을 방문 중인 제임스 월펜손 세계은행 총재를 만나 지방 기관들과 근로자들이 국유기업의 소유권 일부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합동 주식 체제를 도입하려는 중국 정부의 계획을 설명하고 이에대한 지원을 요청했다고 당국강 외교부 대변인이 말했다.
1997-09-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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