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하오 8시40분쯤 광주시 광산구 평동 평동공단 철도건널목에서 광주40가 1508호 레간자 승용차(운전자 정영춘 36)와 서울발 목포행 새마을호 열차가 부딪쳤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정씨와 부인 등 일가족 4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사고차량은 3백m 정도 끌려가다 크게 부서졌다.
경찰은 이날 사고가 건널목을 승용차가 무시하고 그대로 건너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광주=김수환 기자>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정씨와 부인 등 일가족 4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사고차량은 3백m 정도 끌려가다 크게 부서졌다.
경찰은 이날 사고가 건널목을 승용차가 무시하고 그대로 건너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광주=김수환 기자>
1997-08-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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