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은 대전에서 지난 2일 처음 유통된 일련번호 ‘2952363 아차차’의 1만원권 위조지폐가 22일 하루동안 동래구 사직동 태양종합상사와 중구 대청동 2가 중국집,부산진구 가야동 부산은행 가야지점에서 3장이 발견되는 등 지금까지 모두 8장이 발견됐다고 23일 밝혔다.<부산=이기철 기자>
1997-08-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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