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3당 총무는 11일 저녁 서울시내 한 음식점에서 비공식접촉을 갖고 대한항공 추락사건과 관련한 원인규명과 앞으로의 정부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14일 건설교통위를 열기로 했다.
그러나 정치개혁입법특위 구성문제와 관련,민주당을 포함시키는 문제에 대해서는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이에 따라 3당 총무들은 이번주안에 공식 총무회담을 다시 열어 특위구성문제를 재론키로 했다.<박찬구 기자>
그러나 정치개혁입법특위 구성문제와 관련,민주당을 포함시키는 문제에 대해서는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이에 따라 3당 총무들은 이번주안에 공식 총무회담을 다시 열어 특위구성문제를 재론키로 했다.<박찬구 기자>
1997-08-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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