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주 개척 150돌 맞아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는 미국 유타주 솔트 레이크시 정착 150주년을 맞는 올해 기념사업의 하나로 북한주민돕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 한국 책임자 고원용 장로(51·IBM전무)에 따르면 유타주 솔트레이크시 교회본부에서 지난 6월 북한에 식량과 의약품 3천톤을 보낸데 이어 올해 연말까지 2천톤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전세계 150개국에 1천여만명의 신도를 갖고있는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는 올해 유타주 개척 150주년 기념행사를 치르면서 북한돕기 운동을 주요사업으로 선정했다.‘빈민구호와 봉사’를 강조하는 이 교회는 지금까지 세계 100여개국의 가난한 사람을 돕고 있지만 북한주민들을 돕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는 판단아래 전교인이 한달에 두끼씩을 금식,식량을 원조하고 헌옷을 기증하며 의약품을 모아 북한돕기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는 미국 유타주 솔트 레이크시 정착 150주년을 맞는 올해 기념사업의 하나로 북한주민돕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 한국 책임자 고원용 장로(51·IBM전무)에 따르면 유타주 솔트레이크시 교회본부에서 지난 6월 북한에 식량과 의약품 3천톤을 보낸데 이어 올해 연말까지 2천톤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전세계 150개국에 1천여만명의 신도를 갖고있는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는 올해 유타주 개척 150주년 기념행사를 치르면서 북한돕기 운동을 주요사업으로 선정했다.‘빈민구호와 봉사’를 강조하는 이 교회는 지금까지 세계 100여개국의 가난한 사람을 돕고 있지만 북한주민들을 돕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는 판단아래 전교인이 한달에 두끼씩을 금식,식량을 원조하고 헌옷을 기증하며 의약품을 모아 북한돕기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1997-08-1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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