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동북아지역 대기오염을 해결하고 환경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환경오염 데이터 수집 전문가회의’가 28일부터 3일동안 서울에서 열린다고 외무부가 25일 발표했다.이번 회의에는 한국을 비롯,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등 5개국의 정부대표가 참석한다.
1997-07-26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