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2개 계열사 매각

진로,2개 계열사 매각

입력 1997-07-12 00:00
수정 1997-07-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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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그룹은 11일 계열사 가운데 다단계판매업체인 (주)진로하이리빙과 진로엔지니어링을 매각했다고 발표했다.진로하이리빙은 주식 44만주 전량을 드원창업투자(주),(주)라조아 및 현 대표이사 고동호씨 등에게 22억원을 받고 팔았다.진로하이리빙은 이로써 진로그룹에서 완전히 분리됐다.진로하이리빙은 자본금 25억원에 지난해 반년간 매출은 60억원이었다.또 자본금이 10억원인 진로엔지니어링은 LG그룹에 팔렸다.

1997-07-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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