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민정부 지정기탁금 10대그룹서 6백68억/국민회의 주장 입력 1997-07-11 00:00 수정 1997-07-1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7/07/11/19970711002002 URL 복사 댓글 0 김영삼 정부 출범후 여당에 대한 국내 10대 그룹의 지정기탁금이 6백6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국민회의 추미애 의원이 10일 국회 내무위에서 주장했다.<박대출 기자> 1997-07-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