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1일 전남 광양시 옥룡면 옥룡사지 석곽묘에서 발굴된 인골(서울신문 22면 보도)은 통일신라말 풍수지리의 대가인 도선국사(서기 827∼898)의 유골로 밝혀져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순천=남기창 기자>
1997-07-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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