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카라 QNA 연합】 회교권 8개국(D8) 정상회담이 오는 15일 이스탄불에서 공식 발족된다고 터키 정부가 발표했다.
터키 외무부는 지난 4일자 성명에서 지난 1월 회교권 개발도상국의 이해를 대변하기 위해 창설된 D8의 첫 정상회담이 15일 열린다면서 D8이 회원국간 협력 증진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터키 외무부는 지난 4일자 성명에서 지난 1월 회교권 개발도상국의 이해를 대변하기 위해 창설된 D8의 첫 정상회담이 15일 열린다면서 D8이 회원국간 협력 증진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7-06-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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