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산업 대표이사 황병조씨(50·서울 서초구 서초동)는 22일 고려대 홍일식 총장에게 학교발전에 써달라며 서울 양천구 신월동 산 154의1 임야 4천55평(시가 40억원)을 기증.
황씨는 「모교를 위해 뜻있는 일을 하라」고 유언한 부친의 뜻을 실천에 옮긴 것이라고 설명.
84년 췌장암으로 숨진 황씨의 부친 황청하씨는 이 대학 전신인 보성전문 상과 16회 졸업생으로,교우회 초대 상임이사를 지냈다.황씨도 고려대 상학과를 졸업,현재 66학번 동기회장을 맡고 있다.
황씨는 「모교를 위해 뜻있는 일을 하라」고 유언한 부친의 뜻을 실천에 옮긴 것이라고 설명.
84년 췌장암으로 숨진 황씨의 부친 황청하씨는 이 대학 전신인 보성전문 상과 16회 졸업생으로,교우회 초대 상임이사를 지냈다.황씨도 고려대 상학과를 졸업,현재 66학번 동기회장을 맡고 있다.
1997-05-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