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까지 부대안팎 환경기초시설 설치
국방부는 군부대 안팎의 환경오염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2002년까지 2천200억원을 투입해 환경기초시설을 설치키로 했다.
국방부는 2일 『95년10월부터 96년10월까지 60개 군부대를 대상으로 환경오염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문인력과 예산부족 등으로 방류수 수질기준과 토양오염 우려기준을 넘어선 곳이 절반을 넘었다』며 『이에 따라 전반적인 인력·관리체계를 정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방부와 환경부가 조사한 오염원별 채취결과에 따르면 생활오·폐수가 47건,토양오염 우려기준 초과가 38건이었다.<주병철 기자>
국방부는 군부대 안팎의 환경오염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2002년까지 2천200억원을 투입해 환경기초시설을 설치키로 했다.
국방부는 2일 『95년10월부터 96년10월까지 60개 군부대를 대상으로 환경오염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문인력과 예산부족 등으로 방류수 수질기준과 토양오염 우려기준을 넘어선 곳이 절반을 넘었다』며 『이에 따라 전반적인 인력·관리체계를 정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방부와 환경부가 조사한 오염원별 채취결과에 따르면 생활오·폐수가 47건,토양오염 우려기준 초과가 38건이었다.<주병철 기자>
1997-05-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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