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국가연합(CIS·옛 소련) 지역에서 건설노동자로 일하던 김경철씨(44) 일가 4명이 한국으로 귀순을 희망,유엔 난민고등판무관(UNHCR)의 도움으로 29일 서울에 도착했다고 외무부가 밝혔다.
정부는 인도적인 차원에서 김씨 일가의 귀순을 허용했다고 외무부 당국자는 말했다.<이도운 기자>
정부는 인도적인 차원에서 김씨 일가의 귀순을 허용했다고 외무부 당국자는 말했다.<이도운 기자>
1997-04-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