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국제공항이 28일 개항된다.
건설교통부가 751억원을 들여 92년 공사를 시작해 지난해 12월 완공한 청주 국제공항은 그동안 한국공항공단에서 시험 운영해왔다.
연간 250만명의 여객수용 및 16만5천회의 항공기 이·착륙 시설을 갖췄다.
청주공항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2개 국내노선과 3개 국제노선에 취항한다.
국내선은 우선 제주노선에 하루 4회씩 운항하며 5월31일부터 부산노선에 하루 2회씩 운항한다.<우득정 기자>
건설교통부가 751억원을 들여 92년 공사를 시작해 지난해 12월 완공한 청주 국제공항은 그동안 한국공항공단에서 시험 운영해왔다.
연간 250만명의 여객수용 및 16만5천회의 항공기 이·착륙 시설을 갖췄다.
청주공항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2개 국내노선과 3개 국제노선에 취항한다.
국내선은 우선 제주노선에 하루 4회씩 운항하며 5월31일부터 부산노선에 하루 2회씩 운항한다.<우득정 기자>
1997-04-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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