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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이어 대전에서도 미화 100달러짜리 위조지폐가 발견됐다.지난 9일 하오5시50분쯤 대전시 중구 은행동 충청은행 역전지점에서 김모씨(47·가죽제품 도매상·동구 정동)가 환전을 요구한 미화 100달러 위조지폐 1장(USD 23659148)을 직원 송모씨(38)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7-04-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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