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일본을 순방중인 앨 고어 미국 부통령과 이케다 유키히코(지전항언) 일본외상은 23일 오키나와 주둔 미 해병대를 현 수준으로 유지키로 합의했다.
고어 부통령은 이날 이케다 외상과 회담하기 직전 기자들과 만나 『한반도 상황등을 고려할 때 오키나와 주둔 미 해병대 감축은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고어 부통령은 이날 이케다 외상과 회담하기 직전 기자들과 만나 『한반도 상황등을 고려할 때 오키나와 주둔 미 해병대 감축은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1997-03-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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