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는 차기회장에 김상하 현 회장을 유임시키기로 한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김회장은 이와 관련,이날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차기 상의회장직을 고사했으나 주변에서 계속 맡아달라는 권유가 있어 한 번만 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김회장은 대한상의 회장직을 4번 연임하게 되며 오는 5월초 16대 상의회장에 취임할 것으로 보인다.
김회장은 이와 관련,이날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차기 상의회장직을 고사했으나 주변에서 계속 맡아달라는 권유가 있어 한 번만 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김회장은 대한상의 회장직을 4번 연임하게 되며 오는 5월초 16대 상의회장에 취임할 것으로 보인다.
1997-03-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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