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북한의 고위 외교관리가 독일을 방문,양국간 외교 정상화 문제를 적극 제기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독일을 비공식 방문중인 북한 외교부의 김창용 부부장은 지난 6일 독일 외무부 관리들과 회담에서 양국간 수교 문제를 제기하는 한편 독일의 북한 투자와 경제지원을 촉구했다.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독일을 비공식 방문중인 북한 외교부의 김창용 부부장은 지난 6일 독일 외무부 관리들과 회담에서 양국간 수교 문제를 제기하는 한편 독일의 북한 투자와 경제지원을 촉구했다.
1997-03-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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