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감독원이 외국인투자자의 미도파 주식 매집과 관련,증시사상 처음으로 외국인을 상대로 5%룰 등의 위반혐의 조사에 착수했다.
증감원 관계자는 21일 미도파주식 12.7%를 소유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역외지역소재 4개 펀드가 모두 동일인의 소유인 것으로 등록돼 있어 이들을 상대로 5%룰 위반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증감원 관계자는 21일 미도파주식 12.7%를 소유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역외지역소재 4개 펀드가 모두 동일인의 소유인 것으로 등록돼 있어 이들을 상대로 5%룰 위반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7-02-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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