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한영씨 피격사건의 범인을 신고하거나 범인을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제보를 한 사람에게 5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키로 했다.
정부는 이날 열린 안보·치안관계장관회의에서 이 사건의 범인을 신고하거나 제보한 사람에게는 국가안전기획부가 간첩신고자에게 지급하는 3천만원과 경찰이 지급하는 2천만원 등 모두 5천만원의 포상금을 주기로 결정했다.
정부는 이날 열린 안보·치안관계장관회의에서 이 사건의 범인을 신고하거나 제보한 사람에게는 국가안전기획부가 간첩신고자에게 지급하는 3천만원과 경찰이 지급하는 2천만원 등 모두 5천만원의 포상금을 주기로 결정했다.
1997-02-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74525_N2.jpg.webp)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