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원수·가족 모독”/김 총재에 사과 촉구/신한국 강 총장 입력 1997-02-15 00:00 수정 1997-02-15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7/02/15/19970215002012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신한국당 강삼재 사무총장은 14일 한보의혹과 관련한 국민회의측의 공세에 대해 『아무 근거없이 국가원수와 가족을 모독하는 작태는 정치지도자나 공당의 자세가 아니다』라며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의 사과를 요구했다. 1997-02-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