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 백악관은 7일 유엔 세계식량계획(WFP) 등이 북한에 대한 식량원조를 호소한다면 이를 적극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 매커리 백악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유엔이 북한에 대한 식량지원을 호소한다면 우리는 지난해 정부차원에서 8백20만달러를 지원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를 적극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커리 대변인은 이어 『한·미 양국은 북한에 인도적 차원의 식량을 제공하는데 큰 이견이 없다』고 말하고 『우리는 이 문제에 관해 한국측과 긴밀히 협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이크 매커리 백악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유엔이 북한에 대한 식량지원을 호소한다면 우리는 지난해 정부차원에서 8백20만달러를 지원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를 적극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커리 대변인은 이어 『한·미 양국은 북한에 인도적 차원의 식량을 제공하는데 큰 이견이 없다』고 말하고 『우리는 이 문제에 관해 한국측과 긴밀히 협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7-02-10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