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철강의 위장계열사로 의혹을 받는 세양선박이 1일 부도를 냈다.
세양선박은 이날 신한은행 삼성동지점에 만기가 돼 돌아온 21억원을 비롯해 모두 21억4천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했다.<곽태헌 기자>
세양선박은 이날 신한은행 삼성동지점에 만기가 돼 돌아온 21억원을 비롯해 모두 21억4천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했다.<곽태헌 기자>
1997-02-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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