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대만핵폐기물 반입 추진과 관련,한국과 중국 두나라의 공동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실무회담이 31일 북경에서 열린다.
이번 회담은 중국 강택민 국가주석이 29일 중국을 방문중인 김수한 국회의장과 만난자리에서 중국차원의 대응조치가 임박했음을 시사하는 발언을 한 이후 바로 열리는 것이어서 주목된다.<북경=박대출 특파원>
이번 회담은 중국 강택민 국가주석이 29일 중국을 방문중인 김수한 국회의장과 만난자리에서 중국차원의 대응조치가 임박했음을 시사하는 발언을 한 이후 바로 열리는 것이어서 주목된다.<북경=박대출 특파원>
1997-01-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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