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주부 10명중 6명이 사주나 점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제일제당그룹이 전국 주부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결과 618명이 사주나 점을 본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특히 나이가 많을수록 사주나 점에 의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사주나 점을 보는 이유로는 집안에 걱정거리가 있을 때가 가장 많았고 복채는 건당 평균 1만8천300원으로 조사됐다.
1997-01-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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