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클로드 페이유 프랑스 참사원 참사위원이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의 특사자격으로 톰슨 멀티미디어 매각문제로 야기된 한·프랑스간의 마찰을 해소하기위해 13일 방한한다.<관련기사 2면>
페이유 특사는 이날 하오 한승수 경제부총리와 유종하 외무·안광구 통산부장관 등을 만나 프랑스 민영화위원회가 이달말까지 구체적인 민영화계획을 마련,발표할 것이며 민영화 계획이 어떤 형태로 나타나더라도 대우가 반드시 참여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유 특사는 이날 하오 한승수 경제부총리와 유종하 외무·안광구 통산부장관 등을 만나 프랑스 민영화위원회가 이달말까지 구체적인 민영화계획을 마련,발표할 것이며 민영화 계획이 어떤 형태로 나타나더라도 대우가 반드시 참여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7-01-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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