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가구당 한달 평균 생활비는 1백12만9천원이었지만 자녀가 고교에 다니는 가정의 생활비는 1백40만7천원이나 된다.
서울의 성인남녀 4천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성장단계별 월평균 생활비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자녀가 중학교 재학시 생활비는 1백33만원이었으며 ▲초등학교 재학시 1백16만7천원 ▲막내 결혼후 95만4천원 ▲출산전은 90만7천원이었다.
서울의 성인남녀 4천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성장단계별 월평균 생활비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자녀가 중학교 재학시 생활비는 1백33만원이었으며 ▲초등학교 재학시 1백16만7천원 ▲막내 결혼후 95만4천원 ▲출산전은 90만7천원이었다.
1997-01-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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