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씨(69)가 97년도 연세대 용재 석좌교수 후보로 추천을 받았다.
연세대는 3일 『박씨가 원주캠퍼스에서 문학강의를 몇 해째 해왔고 우리문학에도 크게 공헌해온 점을 감안,올해의 석좌교수 후보 3명중 1명으로 추천했다』며 이달 중순 이들중 1명을 석좌교수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강충식 기자>
연세대는 3일 『박씨가 원주캠퍼스에서 문학강의를 몇 해째 해왔고 우리문학에도 크게 공헌해온 점을 감안,올해의 석좌교수 후보 3명중 1명으로 추천했다』며 이달 중순 이들중 1명을 석좌교수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강충식 기자>
1997-01-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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