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북한의 신의주와 마주보고 있는 중국 요령성 단동시 주변에서 성행하고 있는 중국·북한 주민들간의 불법무역과 밀수 등에 대해 요령성 공안당국이 최근 3개월간에 걸쳐 집중단속을 벌인 것으로 16일 밝혀졌다.
1996-12-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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