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매듭 연속매몰법」… 시술·회복시간 빨라
성형수술의 대명사처럼 불리는 「쌍꺼풀수술」을 부작용 없이 간편하게 하는 새로운 시술법이 개발됐다.
김병건 성형외과에서는 지난 4년간 1천250명의 환자에게 최신 쌍꺼풀 수술 기법인 「단매듭 연속매몰법」을 실시,쌍꺼풀이 풀리는 부작용을 대폭 줄이면서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원장은 이 방법으로 수술한 환자중 3%에서만이 시술부위가 일부 풀어지는 부작용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쌍꺼풀수술에 흔히 써왔던 방법은 눈꺼풀을 절개하는 방법.이 방법은 수술후 흉터를 남긴다는 것이 단점으로 지적돼 왔다.그래서 최근 많이 쓰이는 방법이 매몰법.
매몰법은 피부를 째지 않고 몇 개의바늘구멍을 통해 피부를 연결해 주는 것.흉터가 없고 부종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이었다.
그러나 이 방법 역시 약 30%에서 수술후 쌍꺼풀이 풀어지는 등 부작용이 나타나고 특히 눈주위에 지방이 많은 경우에는 수술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최근 개발된 방법이 「단매듭연속매몰법」이다.
시술하려는 눈주위 피부에 구멍 3개를 낸 뒤 가는 수술실 하나만으로 연결해 쌍꺼풀을 만드는 방법이다.
「단매듭…」을 사용하면 매듭부위가 움푹 들어가는 함몰현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흉터없이 빠른 회복을 보이는 장점을 갖고 있다.
수술시간도 이전의 절반인 30분이면 충분하고 수술후 3∼4일이 지나면 부기가 가라앉기 때문에 정상생활이 가능하다.(02)5440404.<김성수 기자>
성형수술의 대명사처럼 불리는 「쌍꺼풀수술」을 부작용 없이 간편하게 하는 새로운 시술법이 개발됐다.
김병건 성형외과에서는 지난 4년간 1천250명의 환자에게 최신 쌍꺼풀 수술 기법인 「단매듭 연속매몰법」을 실시,쌍꺼풀이 풀리는 부작용을 대폭 줄이면서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원장은 이 방법으로 수술한 환자중 3%에서만이 시술부위가 일부 풀어지는 부작용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쌍꺼풀수술에 흔히 써왔던 방법은 눈꺼풀을 절개하는 방법.이 방법은 수술후 흉터를 남긴다는 것이 단점으로 지적돼 왔다.그래서 최근 많이 쓰이는 방법이 매몰법.
매몰법은 피부를 째지 않고 몇 개의바늘구멍을 통해 피부를 연결해 주는 것.흉터가 없고 부종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이었다.
그러나 이 방법 역시 약 30%에서 수술후 쌍꺼풀이 풀어지는 등 부작용이 나타나고 특히 눈주위에 지방이 많은 경우에는 수술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최근 개발된 방법이 「단매듭연속매몰법」이다.
시술하려는 눈주위 피부에 구멍 3개를 낸 뒤 가는 수술실 하나만으로 연결해 쌍꺼풀을 만드는 방법이다.
「단매듭…」을 사용하면 매듭부위가 움푹 들어가는 함몰현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흉터없이 빠른 회복을 보이는 장점을 갖고 있다.
수술시간도 이전의 절반인 30분이면 충분하고 수술후 3∼4일이 지나면 부기가 가라앉기 때문에 정상생활이 가능하다.(02)5440404.<김성수 기자>
1996-12-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