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홍균 전 서울은행장 비리사건을 수사중인 대검 중수부(부장 안강민 검사장)는 28일 손행장이 국제밸브공업에서 1억원을 받은 것 외에 다른 1∼2개 업체로부터 수천만원의 커미션을 받은 것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다.<강동형 기자>
1996-11-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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