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독일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가 내년부터 마약 판매를 합법화할 것이라고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이 2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 각의가 전날 마약판매 양성화의 시범모델로 한시적 마약판매 합법화안을 승인했다고 전하고 연방정부의 승인이 떨어지면 내년부터 향후 5년간 하시시(인도삼에서 추출하는 환각제)와 마리화나를 합법적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 각의가 전날 마약판매 양성화의 시범모델로 한시적 마약판매 합법화안을 승인했다고 전하고 연방정부의 승인이 떨어지면 내년부터 향후 5년간 하시시(인도삼에서 추출하는 환각제)와 마리화나를 합법적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1996-11-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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