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사협회 5명 소환/정치권 로비혐의 추궁

안경사협회 5명 소환/정치권 로비혐의 추궁

입력 1996-11-20 00:00
수정 1996-11-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지검 특수1부(박주선 부장검사)는 19일 지난 4·11총선을 앞두고 신한국당의 현경대 의원(제주)과 황명수 전 의원에게 돈을 준 것으로 알려진 대한안경사협회 제주지부 부지부장 김모씨와 충남지부장 윤모씨,홍인길(부산 서)·유흥수(부산 수영) 의원에게 돈을 건넨 것으로 전해진 부산지부 간부 3명 등 모두 5명을 불러 조사했다.<문호영 기자>

1996-11-2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