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중국은 최신예 러시아제 SU27 전투기 48대를 인도받아 본토남부의 두 공군기지에 실전배치했다고 대만의 중시만보가 1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날 익명의 대만 군사정보소식통들을 인용,중국이 2∼3개월 전 러시아로부터 SU27기 최종분을 인수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이어 중국 공군이 이들 러시아제 전투기를 위해 남동부 안휘성에 기지를 설치했으며 남부 광동성 수계(광동성 수계)에 또다른 기지를 건설하고 있다면서 수계기지는 3년안에 완공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의 이같은 러시아제 전투기 구입및 생산 움직임은 대만이 F16 미 전투기 150대와 프랑스의 미라주 20005 전투기 60대를 주문한데 대한 맞대응 조치로 보인다.
이 신문은 이날 익명의 대만 군사정보소식통들을 인용,중국이 2∼3개월 전 러시아로부터 SU27기 최종분을 인수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이어 중국 공군이 이들 러시아제 전투기를 위해 남동부 안휘성에 기지를 설치했으며 남부 광동성 수계(광동성 수계)에 또다른 기지를 건설하고 있다면서 수계기지는 3년안에 완공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의 이같은 러시아제 전투기 구입및 생산 움직임은 대만이 F16 미 전투기 150대와 프랑스의 미라주 20005 전투기 60대를 주문한데 대한 맞대응 조치로 보인다.
1996-11-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8/SSC_2026021806542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