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분 시설개선 사용/노선조정때 시민 참여/서울시 버스비리대책

인상분 시설개선 사용/노선조정때 시민 참여/서울시 버스비리대책

입력 1996-11-02 00:00
수정 1996-11-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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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일부터 인상된 서울 시내버스 요금 가운데 부당 인상분이 버스 시설 및 서비스 개선 등을 통해 시민에게 돌려진다.또 버스 노선조정을 심의할 때 시민단체 대표와 전문가들도 참여한다.

김의재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1일 버스노선 비리와 관련,서울시를 항의 방문한 유재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사무총장 등 시민단체 대표 7명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은 조치를 강구중이라고 말했다.<박현갑 기자>

1996-11-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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