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일부터 인상된 서울 시내버스 요금 가운데 부당 인상분이 버스 시설 및 서비스 개선 등을 통해 시민에게 돌려진다.또 버스 노선조정을 심의할 때 시민단체 대표와 전문가들도 참여한다.
김의재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1일 버스노선 비리와 관련,서울시를 항의 방문한 유재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사무총장 등 시민단체 대표 7명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은 조치를 강구중이라고 말했다.<박현갑 기자>
김의재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1일 버스노선 비리와 관련,서울시를 항의 방문한 유재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사무총장 등 시민단체 대표 7명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은 조치를 강구중이라고 말했다.<박현갑 기자>
1996-11-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중년여성, 문앞에 잠깐 둔 간식박스 싹 털어갔네요”…유기동물단체 피해 (영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1/SSC_20261101153004_N2.jpg.webp)








![thumbnail - 침묵과 빛… 함메르쇼이의 정적이 우리에게 건네는 위로 [이명옥의 예술가의 명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1/SSC_2026110121135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