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통신시장 개방문제를 다룰 한·미 통신협의가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다.
이번 협의는 지난 7월 미국이 우리나라를 우선협상대상국(PFC)으로 지정한 이후 두번째 열리는 것으로 국내 민간통신사업자의 장비구매문제가 주로 다뤄질 예정이다.
이번 협의는 지난 7월 미국이 우리나라를 우선협상대상국(PFC)으로 지정한 이후 두번째 열리는 것으로 국내 민간통신사업자의 장비구매문제가 주로 다뤄질 예정이다.
1996-10-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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