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가 바로 경쟁력”/정보화 1년 뒤지면 경쟁력 10년 뒤져
『정보화에서 1년 뒤지면 국가경쟁력은 10년 뒤집니다』
14일 김영삼 대통령이 밝힌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화전략」 마련의 실무책임을 맡았던 이각범 청와대 정책기획수석은 『정보화 자체가 바로 국가경쟁력』이라고 정보화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청와대 정보화추진확대회의 소집의 배경은.
▲정보화 마인드를 범부처적,나아가 전국적으로 확산시킨다는데 목적이 있다.정부가 정보화에 앞장서고 민간이 동참하는 형식으로 우리의 정보화를 촉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정부와 민간의 역할 구분 등 논란이 있던 사안들을 김대통령께서 명확히 정리했다는 의미도 있다.
국가경쟁력과 정보화의 관계는.
▲김 대통령께서 우리 경제의 고비용 저효율구조를 깨기 위해 경쟁력 10%올리기 운동을 제안하셨다.이때 정보화는 국가경쟁력 강화의 필수요소다.필수요소가 아니라 이제는 한나라가 얼마나 정보화되었느냐가 바로 그 나라의 경쟁력이다.
6대 정보화과제 중 가장 새로운것은 무엇인가.
▲국방정보화다.최근 무장공비 침투사건에서 볼 때도 국가안보의 중요성은 다시 말할 필요가 없다.앞으로 첨단정보전과 과학전에 대비하는 역량을 집중 육성해야 한다.
향후 정보화 추진재원은.
▲정부 예산을 통해서 하는 것,민간이 주도하는 것,정부와 민간이 합동으로 추진해야 하는 것 등 내부적으로 3부류로 과제들을 나눠 추진할 계획이다.정보화는 기본적으로 민간이 추진하고 정부는 그를 위한 인프라를 깔아준다는 생각이다.〈이목희 기자〉
『정보화에서 1년 뒤지면 국가경쟁력은 10년 뒤집니다』
14일 김영삼 대통령이 밝힌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화전략」 마련의 실무책임을 맡았던 이각범 청와대 정책기획수석은 『정보화 자체가 바로 국가경쟁력』이라고 정보화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청와대 정보화추진확대회의 소집의 배경은.
▲정보화 마인드를 범부처적,나아가 전국적으로 확산시킨다는데 목적이 있다.정부가 정보화에 앞장서고 민간이 동참하는 형식으로 우리의 정보화를 촉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정부와 민간의 역할 구분 등 논란이 있던 사안들을 김대통령께서 명확히 정리했다는 의미도 있다.
국가경쟁력과 정보화의 관계는.
▲김 대통령께서 우리 경제의 고비용 저효율구조를 깨기 위해 경쟁력 10%올리기 운동을 제안하셨다.이때 정보화는 국가경쟁력 강화의 필수요소다.필수요소가 아니라 이제는 한나라가 얼마나 정보화되었느냐가 바로 그 나라의 경쟁력이다.
6대 정보화과제 중 가장 새로운것은 무엇인가.
▲국방정보화다.최근 무장공비 침투사건에서 볼 때도 국가안보의 중요성은 다시 말할 필요가 없다.앞으로 첨단정보전과 과학전에 대비하는 역량을 집중 육성해야 한다.
향후 정보화 추진재원은.
▲정부 예산을 통해서 하는 것,민간이 주도하는 것,정부와 민간이 합동으로 추진해야 하는 것 등 내부적으로 3부류로 과제들을 나눠 추진할 계획이다.정보화는 기본적으로 민간이 추진하고 정부는 그를 위한 인프라를 깔아준다는 생각이다.〈이목희 기자〉
1996-10-1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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