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단(이사장 김주봉)은 7일 김포공항 국제선 2청사 출국장 입구에 도심 공항터미널 이용 승객을 위한 전용통로를 설치,이날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도심 공항터미널 이용객들은 출국 및 탑승절차를 마치더라도 김포공항에서 다시 일반인과 마찬가지로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등 불편이 많았다.
지금까지 도심 공항터미널 이용객들은 출국 및 탑승절차를 마치더라도 김포공항에서 다시 일반인과 마찬가지로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등 불편이 많았다.
1996-10-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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