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총재인 김영삼 대통령은 4일 『국감을 포함한 국회운영의 모습이 과거에 비해 많이 달라졌다고 본다』고 평가하고 『여야가 안보에 초당적으로 임하면 국민단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신한국당 이홍구 대표로부터 주례 당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엄중한 안보상황에 대처함에 있어서 신한국당이 일치단결해 잘 대처하고 있는 점에 만족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김철대변인이 전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신한국당 이홍구 대표로부터 주례 당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엄중한 안보상황에 대처함에 있어서 신한국당이 일치단결해 잘 대처하고 있는 점에 만족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김철대변인이 전했다.
1996-10-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