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일류 서울신문 더 새롭게 변합니다

초일류 서울신문 더 새롭게 변합니다

입력 1996-09-23 00:00
수정 1996-09-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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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달부터 전면 가로쓰기/기사는 고급,읽기는 쉽게

서울신문이 10월 1일부터 새로운 제호와 함께 전면 가로쓰기를 단행하면서 지면과 내용도 획기적으로 혁신합니다.21세기 초일류 고급정론지로 자리매김을 하는 서울신문은 앞으로 독자들에게 보다 알차고 질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국민과 정부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지면 대혁신/「행정마당」 월요일자에/입법예고·법령공포 주2회로 확대

매주 월요일 게재하던 기존의 입법예고·법령공포를 월·목요일 주2회로 늘려 싣고 「행정마당」을 신설,관보내용 가운데 입법예고·법령공포이외의 고시·공고 등 경제활동에 필요한 행정·정책 정보를 매주 월요일 게재합니다

○이슈별 초점인터뷰/정부부처·기관 국장급 실무자 찾아

앞으로 큰 이슈가 있을 때마다 각 정부부처·기관등의 국장급을 중심으로 한 실무책임자들로부터 실상을 전해들을수 있는,뉴스제공 성격의 「초점 인터뷰」란을 신설합니다.

○그래픽으로 보는 컬러 생활통계

1면에 일상생활에 필요한 통계수치를 알기쉽게 그래픽과 그림으로 게재합니다.컬러 생활통계는 시각적인 효과를 최대로 살려 단순화함으써 필요한 생활통계가 오래 기억에 남게 될 것입니다.

○정확한 기상예보/「오늘의 날씨」 확대

날씨가 일상생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짐에 따라 날씨 안내를 세분화하고 세계 주요도시의 날씨를 지도도 곁들여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합니다.기상청 분석자료 외에 웨더뉴스사와 특약을 맺어 정확한 기상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연재물·특집 충실히

­언·학 합동취재 「북한은 지금」

­세계문화유산

­사이버 월드

­라이프 테크

이밖에 현재 인기리에 연재중인 장기 기획물 「세계문화유산순례」와 언학협동취재의 장을 연 「북한은 지금…」,그리고 「G­7으로 가는 길」·「송화강 5천리」·「인물탐구」·「한국인의 얼굴」등도 새로운 체제로 더욱 내용을 충실히 해 연재합니다.

또 멀티미디어 시대의 각종 정보와 지혜를 담은 「사이버 월드」와 일상 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라이프 테크」도 매주 금요일과 수요일 8개면 특집으로 발행합니다.

○뉴스면 확대

새로운 정보를 보다 많이 제공하기 위해 뉴스면을 대폭 확대합니다.1·2·3면을 종합 뉴스면으로 중요한 그날의 뉴스를 집중 보도합니다.또 국내뉴스를 중심으로 20면은 지역뉴스면,21·22·23면은 종합사회면으로 편집합니다.

○「소설 사기」 새 연재

중견작가 김병총씨가 역사소설 「소설 사기」를 새롭게 연재합니다.세계최초의 종합적 통사인 사마천의 역사서 「사기」를 토대로 한 이 소설은 진시황의 천하통일을 둘러싸고 이합집산하는 고대 중국역사를 살아 움직이는 인물들을 통해 보여줄 것입니다.
1996-09-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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